꼬꼬마의 허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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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쥬 ....세일......갖고싶다 너어.....





가방 이런거 별 관심 없었는데...................................
확 확 꽂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말구 좀 더 작은 백도 있는데 착샷 보니 괜찮아보여서 하나 사고싶 ㅠ_ㅠ
독일 공홈에서 세일중인데...후후...
이뿌댭.....이뿌네
근데 거절당했숴여......카드 안먹힘ㅋㅋ
근데 승인은 되구...........? ㅠㅠ
저나해서 홀딩해제 해달라고 해야는데 귀찮
그래서 페이팔 변팔 함 해볼라고 드릉드릉 시동중이에요 ㅋㅋㅋ



가디건도 세일하네요
저는 저런 숄 종류 좋아하는데
마쥬에 저런 숄 많네요 종류가
왜 이제 안거야-_-
ㅋㅋㅋㅋㅋㅋㅋ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사고싶다
물욕이 끊어지질 않고만 ㅠ_ㅠ

한동안 잠잠했던 직구에 또 시동이 드릉드릉 걸리네요...
한참 아마존이랑 세포라 노드 보덴 직구 많이 했는데..
세포라 진짜 드럽게 튕겨서 짜게 식어갔었죠;;;;ㅋㅋㅋ ㅠ_ㅠ 돈은 준대는데두 싫냐
ㅋㅋㅋ근데 다시 불이 붙는거 같아요 ㅋㅋㅋ 마쥬 가방, 숄, 가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고싶돠앙

요즘 또 품위있는 그녀 보는데..
김희선 언니가 신고 나오는 구두 이런거에 또 꽂혀서 캬캬
휴... 그냥 희선언니도 보니까 뱃살 팔뚝살이 제 눈에 보여서
그냥 인간미 느껴지고 막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쫘악 풀메이크업하구, 옷도 차려입구 ㅋㅋㅋ
그래서 저도 막 요즘
스키니진에 흰티 까만 스틸레토 힐 신고 싶은
그런 꿈이.......
언제부터 이게 꿈이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블라우스 꽂혀서 찾아보니 태희언니도 입고 이요원언니도 입었던거네요
하하ㅏㅎ.......내가 입으면 아줌마겠지ㅠㅠ 후후




The Borgias 시즌 1.2.3 드라마,영화기록용



차이나는 클라스 시청 중 마키아벨리 군주론 강의 듣다가 알게 된 보르지아 가문.

이탈리아 여행중에 피렌체에서 버스타고 이분 팟캐스트 들으면서 아울렛 가던게 생각나네?;김성근 교수님 이셨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깔나게 설명 잘해주시는 분 너무 조흠*-_-*
가기전에 이분 유럽 다녀오신 다큐도 몇개 보고 갔는데, 보고 가길 잘했움!

설명이 너무 재밌어서, 마치 내가 피렌체 광장에서 미켈란젤로와 함께 서있는 것만 같았고,
유럽은 또 워낙에 보존을 잘해놓아서, 그 시대에 시간에 와있는 느낌이였고,
그게 너무 좋아서, 이탈리아 배경 드라마 꼭 보고팠는데, 마침 요고이 딱 있었던 거쥐! ㅋㅋ


중세유럽시대가 배경이고, 뭐 평을 검색해보니 그럭저럭 볼만하다 하여서,
바티칸이 주 무대고, 내가 사랑하는 이탈리아도 나오고,
교황 관련한 얘기도 나오니 재밌겠다 싶어서 보기로 결정ㅋㅋ
(19금입니다 .. ㅋㅋ 좀 많이 ..............야해요*-_-*19금이라서 본건 절대 아녜유..ㅋㅋ)

일단 시청해 보기로 하고, 남의편님께 부탁해서 시즌 1.2.3 다운로드 완료! 으헤헤

일단 바티칸 교황청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시대극?정치극?
와 증말 교황청 어마무시 ㅋㅋ
그당시 교황에게 아내와 딸,아들이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에
일단 1차 쇼크 (그럼 대체 시대가 얼마나 문란했단건가?)
보르지아 가문의 엄청 뻔뻔한..........뭐랄까-_-;;;;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ㅠㅠ 좀 헤픈.........ㅠㅠ
아부지와 그 아들들 난봉꾼이다-_-;;;;
심지어 아부지는 교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아들은 추기경이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아들은 ㅋㅋㅋ 군인인데 진짜 이건 답도 없는 난봉꾼ㅋㅋㅋㅋㅋㅋㅋ 다혈질쟁이
나의 이목을 끈 자가 있었으니, 귀여운 루크레치아.
뭐 이래 이쁘노? 너는?

보면서 진짜 감탄의 감탄을 했던 루크레치아.
아니 이 배우뭡니까?
왜 이렇게 예버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ㅜ_ㅜ
보면서 나중엔 루크레치아 외모 감상, 옷, 악세서리 보느라 정신팔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운의 딸내미ㅠㅠ 아부지 어쩜 저리 곱고 예쁜 딸아가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실수가아아아ㅡ아긍그ㅏㅇ그ㅏㅇ
아래 사진들은 루크레치아 사진 모음
아직 시즌 3은 안봤는데, 제작비 없어서 3이 끝이라네유........
조만간 달려야 겠어요.
요즘 밤에 거의 실신하다시피 잠이들어서..
ㅠㅠ
애 재우다 나도 같이 잠이 드뮤_ㅠ





정팔아...................개정팔 ㅠㅠ 일상기록용



내가 너때무눼 응팔 막회도 안보고 울었는데ㅠㅠ
정말 티비보면서 입틀막 하면서 본거 오랫만이였는데ㅠㅠ
너 지프차 세워놓고 비오는날 엉엉 우는거 보면서 나도 같이 울었는데ㅠㅠ

난 임마
너만 행복하면 된다ㅠ_ㅠ

정팔이.......행복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쿠팡직구 후기 일상기록용



일단 물건은 갱장히 빠르게~+_+도착했어요
아쉬운건..................왜 내 립스틱만 놓고 보낸거시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으로 고객센터 연결하니 다시 보내준다 하더라구요?
종종 이런가요ㅠㅠ
제가 혹시나 못본걸까봐 제품 다 까뒤집어 보고, 비닐까지 다 뒤졌는데
내 립스틱은 없었다고 한드야........ㅋㅋㅋㅋㅋㅋㅋ


뭐 다시 보내준다니까..오겟죠 머ㅠㅠ



2차로 한바탕 더 시켜보았어요.
일단 직구로 시킨 애기과자,젤리는
아기가 전혀 입도 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리는 엄빠가 다 먹었다는 스아실
과자는 저도 못먹겠네요;;
무슨 약간 영양제 맛이랄까?;;ㅋㅋㅋㅋㅋ
일단 아기가 자극적인 맛에 너무 노출되서 그럴지도 몰라요ㅠㅠ

얼마전 빵집에서 소세지빵을 사놨는데, 설거지 하느라 주방에 있고, 아기 혼자 거실에서 노는데
너무 넘나리 조용한거?
이상해서 가보니
구석진 곳에서 얼굴을 틀어막고 부시락 부시락 거리는거죠
뭐하니? 했떠니
이빨로 소세지빵 봉지를 잡아뜯어서, 이미 반쯤 먹고
황홀경에 젖은 눈빛을 저는 잊지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건강챙긴다고 간도 안된 국과 반찬을 맨날 들이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뻥같은 미미한 과자만 먹다가
짠맛과 햄맛을 처음 본 그자의 눈빛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저희 둘 음식에 손을 대더니
이젠 지꺼라고 사주는건 안쳐다보고ㅠㅠ
저희 음식만 탐냄니다.......
엄빠꺼는 뭔가 맛있다 라는 공식이 잡힌건지ㅠ_ㅠ

그래서 2차 직구는 저랑 신랑의 과자종류를 시켜보았죠
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도착해으라아아!

오랫만에 출근하니 정신이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제 자리가 어색한건 기분탓이겠죠?ㅋㅋㅋ
화장품사려면 또 열일해야죠ㅋㅋㅋㅋㅋㅋ

20일부터 22일 부산 갈 예정인데,
백화점 한바퀴 돌면
화장품 꽤 사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녀석
예상할 수 있어! 후후

화장대 털기 3 (블러셔) 코덕기록용



9월 메이크업 레슨 가기 전 내가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 색조군과 종류를 파악하고자, 시작 한 화장대 털기.
ㅋㅋㅋㅋ 일단 블러셔 제품군은 별로없고나?ㅠ_ㅠ;;;;;;;;
그래도 난 예쁜 3섬이 가졌으니까 되었어.............ㅋㅋㅋ
이보다 더 예쁜아이를 발견할수 있을까? 하긴 하겠지?
근데 지금으로선 3섬이가 너무 예쁘다.!
오로지 이아이를 올리고자 ㅋㅋㅋㅋ화장을 하는 일이!!!!!!!!ㅋㅋㅋ
일단은~

1)버버리 카메오
이거는 노드스트롬 직구로 뷰티박스에 있던 아이다.
음 말린장미같은 미니립스틱하고,글로우온,마스카라 같이 들어있던!
근데 이 블러셔가 매우 맘에들었음~ 같이 딸려온 솔도 있는데
솔은 잘안쓰게 됨; 매우 조심스럽게 썼기에, ㅋㅋㅋ 아예 안쓴것 처럼도 보이넹ㅋㅋㅋ
약간 딥한 핑크로 올라와서, 가을에나 쓸듯!





2)캔메이크 치크 3종류
일단 맨 오른쪽 밀키레드는 한번 써봤는데, 정확히 잘 모르겠다.
예쁘게 바르는 법을 연구해야 할듯!
가운데를 만만하게 제일 많이 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해서 출근은 해야겠고,
만만하게 빨리 바르고자 맨날 저걸 쓴듯,
색은 기억이 안나ㅠ_ㅠ 바른지 1년된듯
그래도 제일 많이 쓴 아이!
왼쪽은 언제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두어번 쓸어보았다 보다;;;;;;;;;;;;;;;;;;;




3)나스 블러셔
초창기 멤버 생수어필과 슈퍼 ㅇㄺㅈ
생수어필은........ 음 세포라에서 샀나?
슈퍼는 아마존에서 직구,
애기 이유식 그릇 살때 그냥 끼워서 삼;;
미니사이즈 인줄 모르고 샀다가 사기당한줄 알고
당황했던 기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 ㅇㄺㅈ은 펄이 좀 있고, 내가 느끼기엔 펄이 굵은? 느낌이라서
어찌 어느때에 써야할까 고민중이다.
일단 나는 지금 오피스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아무거나 입고 다니기 떄무네........ㅠㅠㅠㅠㅠㅠㅠ
화장과 옷이 안어울릴 가능성이 매우 큼........
그래서 그냥 가볍고,데일리한 핑크 메이크업으로 굳혔는데,
가끔 뭘입고 어떻게 해야 어울릴지 고민중인 제품ㅋㅋㅋㅋㅋㅋㅋㅋ
생수어필은 무난하게 잘 썼었다.
튀는 색도 아니고, 가볍게 쓸어줘도 데일리 메이크업에 어울릴 색감이였어서
근데 지금 3섬이와 범피라이드가 생긴 지금.
최애 블러셔는 3섬이 되시겠다~이말쑴ㅋㅋㅋ

4)로드샵 제품군
이니스프리 언니들은 둘다 하이라이터 인데
좀 진한 블러셔위에 블렌딩해서 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라이터를 어찌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아주옛날
촌스럽 방법밖에 모르는 이자는
그냥 진한색 블러셔랑 섞어 섰다는 후문
의외로 뽀오얗게 올라와서
잘 섞어섰다. 젤 많이 섞은제품은 크리니크 플럼팝!ㅎㅎ
토니모리와 네이처 자몽솜사탕은
진짜 좀 상큼해 보이고 싶은데 과하지 않은 볼을 연출하고자 할때
가볍게 씀!
쉽게 발색도 되고, 양조절도 어렵지 않고~
이거 쓴날 오히려 어린애들이 블러셔 뭐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나의 징크스는 과하게 힘주면 망하고,
힘빼고 대충 한날은 화장잘되는-_-?느낌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니모리 크림블러셔는;;;
몇번 써봤는데
아직 개발중인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떠케 하면 널 예쁘게 쓸수이쓰카?+_+

4)일본 친구들
공교롭게 이 친구들 모두 ㄷㅂ님 벼룩으로 데려왓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딕션 리벤지 진짜 많이 씀 그것도 겨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하기 어려워서 톡톡 찍어서 다이소 퍼프로 펴줬다.
잘못하면 술취한사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MSㄴ는 다행히도 손으로 해도 쉽게 발색 되고,
너무 심하면 아까 위에 있던 이니슾 하이라이터로 덮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치크도 역시 어케하면 예쁘게 쓰는지 몰라서 개발중인 친궄ㅋㅋㅋㅋㅋㅋ
개발도상국이냐

5)바비브라운
립스틱,섀도우,파데,쿠션 바비제품 짱 많은데
블러셔 단 두개
이거 역시 립으로도 대용가능
음; 아마 샘플로 딸려온듯?
그냥 발색만 해보고 아직 사용안해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을 쯤 오면 시도해 봅시다 미니미들~
6) 크리니크
멜론팝,플럼팝
멜론팝은 세포라에서 샀고, 플러팝은 매장가서 삼.
살 생각 1도 없었는데,
크리니크 지나가다가 직원언니가 발색만 해보라고
꼬셔서 발라준 색상.
눈으로 봤을땐 나한테 전혀 1도 안어울릴텐데요?
했는데
뭔 마법을 부렸다 조명의 장난인가..............
그 언니가 왕큰 브러쉬로 슥슥 툭툭 털고 내 볼에 올렸는데
세상에.......................예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큼 결ㅈ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 호구를 알아봤구만.......
근데 은근 잘썼다, 단독으로 쓰면 남의편이 자꾸
"왜 어려보일라고? 진한색 발랐어?
이래가지고-_-
하이라이터 하얀색이랑 섞어서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볼터치 강하게 하면 어려보일라고 그러냐는데
어려보이긴 한건가-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맘대로 화장좀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 나스제품인데 빼놧네 사라문 치크팔레트
이거 역시 쉽게 발색 되고, 근데 너무 아깝고 예뻐서
모시는 중 덜덜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근데 케이스가 이뻐서 그런가
거울이 커서 그런가
우리 애기가 무지 탐냄
무조건 화장대 돌격하면
얘 먼저 꺼내 집어서 도망감 ㅠ_ㅠ
야야..비싼거 알아보는거냐 너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의편은 자꾸 애한테 물려주라는데
택도 없는 소릴 자꾸 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돈주고 니가사ㅠㅠ
쇼핑은 같이 가줄수 잇셔...................
한 10년뒤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짤은 기름떡볶잉*_*
노니님 포스팅 보고 덜덜덜 너무 먹고싶어서
시판고추장1큰술+할머니가키운 겁내매운청량고춧가루2큰술+다진마늘1+간장2+설탕2+챔기름2+올리브유3
쉐킷쉐킷 약불에 지져줌
지져준단 표현이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뭐라하지 떡꼬치같은 느낌?
만두 6개 삶아서 해치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하기 싫은데
왜 떡볶이 하는건 안싫지
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내가 먹고싶어서 하는건 안귀찬ㅇ흐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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