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허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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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안삿는데 택배가 계속 옴 코덕기록용

ㅋㅋㅋ 홀리데이 관심없고요... ㅋㅋㅋㅋㅋ 근데 이것저것 계속 사고있구요ㅠㅠ
 어퓨 아울렛 3주 연속 사고 잇고용 ㅠㅠ ㅋㅋㅋ 에뛰드 이따가 가볼려구용 관심 없었는데 우주선 모양 팔레트 하나가 꽤 색이 무난하게 바를거 같아서 테스트 해보고 사오려구요!

헤헷 그릉데 요즘 환절기라 그런가 얼굴 수분 부족 유분 부족 난리난리 전쟁중 탄력도 없고 퍼석퍼석 못생김 덕지덕지 중입니다 끌뽀에서 온 샘플 클렌저랑 핑크오일 쓰는데 핑크오일 우워?! 약간 무겁게 느껴지는데 가볍게 흡수되는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

 엄마 화장품냄새잼 ㅎㅎ





클렌저 냄새도 약간 애기비누 냄새! 같아서 좋아요
근데 안사겠됴ㅋㅋㅋ비쌀테니깐여 ㅋㅋㅋㅋ
저 샘플을 얼른 써버리고
라네즈 살끕니당ㅋㅋㅋ ㅊㅋㅎㄹ님이 그거 사랫으니깐여 ㅋㅋㅋㅋㅋㅋㅋ
탄력이 진짜 1도 없어진 요즘 휴 ㅜㅜ

어디서 느끼냐면여...
자고일어나서 얼굴에 베갯자국이
10시가 되도 있을 때 입니다^^

피부과가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이야기 주루룩 ㅜㅜ

암턴 간에 ㅋㅋㅋ

ㅊㅋㅎㄹ님이 밤 린스 얘기해주셔서 서랍샤핑하다 나옴 ㅋㅋㅋㅋ





저 이거 한 십년전에 알았거든요

연애시대(내 최고 인생 드라마 백번 도 넘게 봄 아직도 봄 보고 또봄ㅋㅋㅋㅋ) 에서

손예진 언니가 너무 네츠럴 하게 옷입고 앉아서
얼굴에 저걸 떠서 문질문질 바르고 티슈로 딱 닦아내는 거죵 ㅋㅋㅋㅋ 호로호

그게 예뻐보여서 사기시작합니다 ㅋㅋㅋㅋ

저거는 지난번 여행갈때 여주 들려서
아울렛에서 데려왔어요 ㅎㅎㅎ 아울렛 들리면
늘 가봅니다 저거 재고 있나~ ㅋㅋㅋㅋ

이따가 에뛰드 갈볼건데
피부만 하고 나머지는 에뛰드가서 발색 해보려구요

어퓨 아울렛 탕진잼 미샤 탕진 잼
누드드라마 뭐 막 올릴거 천진데ㅜㅜ

천천히 하나씩 도배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없는데 싼거 산다며 ㅋㅋㅋㅋ 스스로 위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금도 막 들어놨는뎈ㅋㅋㄴ 돈 흥청이 망청이 쓰고 ㅜ

저 현타 한번씩 와서 다 버리고 나눠주고 하면

꼭 이렇게 후폭풍이 더 크게 오는 듯여 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생에 부자되긴 글럿어요ㅠ,.ㅜ


어트랙티브로즈는 효자템 코덕기록용


오늘도 매우춥구요-
브러쉬를 안챙겨서 ㅜㅠ
퍼프로 블러셔도 바르고~ 파운데이션도 바르고~





Vdl에서 저번에 좀 많이 샀더니
이 파운데이션 샘플이 어마무지해요
그래서 좀 써보자 해서 오늘 들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커버도 잘되고~ 촉촉하게 발리고
위에 바비쿠션으로 꾹꾹 눌러주고
스노우뷰티님을 슬슬 쓸어줬어요!

근데 오늘은 모공 부각대신
눈밑 주름 부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눈물.... ㅜㅜ 세월을 무시할수가 없구나
했습니다

스노우뷰티를 부드러운 브러쉬로 쓸어서 해볼까
궁리중이예요






퍼프로 더샘 블러셔 톡톡 눌러서
볼에 얹었어요!
핑크빔 챠챠~
생기발랄해지는 ㅋㅋㅋ 물론 볼이..;
...ㅋㅋㅋ

처음엔 나스 제인만 발랐는데
음 뭔가 부족하다 해서
어트랙티브 로즈를 안쪽에 바르고
펴발라주니
이럴수가수가수가?
너무 이쁨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디다 섞어도 이쁜아이네요
그러니까 어트랙티브로즈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초코렛향? 인가 뭔가 나는거 같ㅇㅏ요 ㅋㅋㅋ

눈에는 무난무난 스럽게




나스 실크로드 왼쪽 아이 눈두덩이 넓게 펴발라주고
오른쪽으로 쌍커풀라인 두르려 발라줬더니만
눈이 살짝 부은게 가라앉으면서 커진 느낌?
그윽한 느윽낌? ㅋㅋㅋㅋㅋ 순전히 제생각입니다 ㅋㅋ
부들부들한거이
눈이 아주 무난하면서 예뻐졌어요!
여기에 깔끔한 라인 하나 넣어주고
마스카라 해주면 좋을거 같은데
귀찬ㅋㅋㅋㅋ
점심먹고해볼게요 히힛







이렇게 화장하고 싶은데
얼굴을 바꿔야 하겠죠 후ㅎㅜ..
저도 저렇게 5:5로 머리 묶어도 예쁘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듯 안한듯 깔끔한 메이크업이 세상 가장 공들인 메이크업인거 같아요ㅠㅠ

휴-

지금 결혼 전 직장다닐때 친했던 언니가 생일인데
선물을 무얼 사줄지 고민이예요
82년생 분들 혹시 선물로 뭐 받으면 좋을실지
ㅠ_ㅠ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광범위한가..
여태 제가 디올립스틱,버버리뷰티박스,이런 거 위주로 해줬었는데
기초는 본인이 쓰는게 있을것도 같구..
음~ 무얼 해주면 좋을까요?
언니는 코덕은 아니예요 히히
스카프나 숄 이런것도 좋아하는데
당최 전 저것을 하지않아서 뭐가 이쁜지도 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일선물 참 고민되는 것이어라

현타왔다던 자의 물욕 기록 ㅋㅋ 코덕기록용



이번생은 어차피 코덕이오니 ㅋㅋㅋ
닥치고 사는건가 싶네요 후후후

소소한 로드샵 지름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미끄러지듯 스노우뷰티 결제를 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
에뛰드하우스 가서 핑크스컬살랬다가
그냥 나오기 싫어서 싱글 섀도우 3개와 공용기를 집어들고 ㅋㅋㅋㅋㅋㅋㅋ(안산다고 정리하지 않았뉘?)
어퓨 아울렛과
미샤 할로윈 세일 ㅋㅋㅋㅋㅋㅋ
지나치지 모태모태

쿠팡도 질럿구요

뭐 이정도면
ㅋㅋㅋㅋㅋㅋ답이없죠ㅠㅠ


일단 이거슨 루비우+어트랙티브로즈

진심 개예뻐혀

저 오늘 미친듯이 바쁜날인데
화장고칠시간도
똥싸러 갈 시간도 없기에
이거 발라주고

피부는 물광처럼 해줬는데
지금 개기름 지고 있구요 ㅋㅋㅋㅋㅋ
흐물덕 흐물덕ㅋㅋㅋㅋ

일단 지름 포스팅은
브랜드 별로 할지
깔별로 할지 ㅋㅋㅋㅋ
제품군 별로 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입네당ㅋㅋㅋㅋㅋ+_+

핑크스컬팔레트 찾고야 말겟다






전설의 루미팡~ 루즈팡~ 얍얍 코덕기록용



아휴 오후에 잠깐 짬내서 글올렸는데 ㅠㅠ
글이 자꾸 깨져서.... 삭제 삭제!

이건 잘 올라가려나 모르겠어요ㅠㅠ

9월에는 갑자기 일이 쓰나미로 몰려서
정신못차리고 혼돈의 카오스에서 헤매이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자..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써내려 봅니다 키키

이달 계획에 없던 번화가를
갈일있어서 지하상가 클리오 맵에 갔죠

후후후후

역시 ㅋㅋㅋㅋ


기웃기웃 거렸는데 계산대 앞에 쭈글쭈글하게
루미팡 루즈팡이 쪼로록 50퍼 할인 딱지와 함께
누워있길래
날름 집어 왔구욬ㅋㅋㅋㅋ
직원언니 짱 친절하구요
어차피 뽀뿌뽀뿌 살아생전 못볼바에
다른거 써보기나
하잔 심산으로 데려왔습죠



챠라라란~
루즈팡은 동방예의
루미팡은 슬그머니와 썸만탈래 입니다!



일단 넓게 펴진 애가 동방예의인데요
세상예의갖춘 핑크입니다. 독보적인 색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에 올리니
세상 이렇게 예의바른
핑크가 다 있다냐 ㅋㅋㅋㅋㅋ 아무말대잔치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줬구요
주말 동물원 가는날 저거 발랐는데
입술 너무 자연스러운 핑크 순수핑크빛이 나서
신나서 들깨칼국수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위쪽은 슬그머니 인데요
약간 보랏빛나는데 그래도 살짝 톤다운된 핑크 같이
발색되서 무난하게 바를만 하더라구요 ㅎㅎ
막 퍽퍽퍽 쓰구 얼른 보내주려구요 ㅋㅋㅋㅋ

밑에 썸만탈래 인데...
진짜 예쁘거든요 자몽색


너무 안타깝게 저한테 안어울려요
ㅋㅋㅋㅋㅋㅋ. 구제할 방법을 못찾겠음 ㅜㅜ
토해내고 난리 부르스 이쿠쿼어우우어어ㅓ어억
ㅋㅋㅋㅋㅋㅋ 혹시 쓰고 싶은 분 계세여?
ㅋㅋㅋㅋㅋ 보내드릴랑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얘네는 독보적으로 색감 잘 뽑아놓고
왜 단종이여ㅠㅠ ... 안타깝구로... ㅋㅋㅋㅋ

저번주부터 주구장창 바르고 있는데

오오늘! 투데이!!!!!



키키키키킼ㅋㅋㅋㅋ
온라인으로도 한번 털어봤죠
나머지 색 뭐 있나 해서
몰래연애,가로등밑,입술중독,관람뭐시긴데ㅜㅜ

몰래연애가 압권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나 왜케 이뻐? ㅋㅋㅋㅋㅋㅋㅋ

남의편이 보고 또 한소리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야 뭐 ㅋㅋㅋ 어뜨케
내가 생겨먹은게 이런걸ㅋㅋㅋㅋㅋ

참 주말에 동물원 가서 호랑이 봤어요
전 태어나서 실물 첨뵘...




근데 귀찮은지 무반응; ㅎㅎㅎ

ㅜ ㅜ 처음 간 동물원인데...
조금 동물들이 불쌍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많아보이구ㅠㅠ
비글이가 아직 어려서 수달이랑 기니피그인가
그거 보고 박수 세번 짝짝 치고 얼른 오긴 했는데
큰아이들은
유리벽 막 치고 먹이통에 사탕 주고ㅠㅠ;;
난리부르스더라구요....

어린이여러분 그러지맵시다~

기승전 동물원이 되부럿네; ㅋㅋㅋㅋ

어쨋든 저는
루미팡 루즈팡에 마법에 걸려서
당분간 봉인해제가 안될거 같습니당 ㅠㅜ

82년생 김지영 일상기록용



주말 오후
출근하지 않으니 늦잠자고 싶지만
아이가 내 발밑에서 먼저 깨어 일어나 바시락 거린다

정신을 차리고 아침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책 한권 집었고

아이는 내 주변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나는 책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간간히 아이 살피랴, 책도 보랴

하다가...




도저히 이 페이지 에서
쉽게 넘기지도, 오래 보지도 못하겠더라..

잔인하다.
무자비할 만큼 잔인하고 가슴 저미는데
온통 이것이 현실인게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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